16캠핑버스테마여행

[나눔]사랑방!

*:그대여:*

여행가/허기성 2006. 1. 6. 20:20

 

 

다시는..

사랑하지

못할줄 알았습니다.

 

다시는 웃지

못할줄 알았습니다.

 

나에겐

상처가 너무 많아

나를 숨기고 있었습니다.

 

그러나..
나 지금 당신을

사랑하고 있습니다.

 

이제

당신으로 인해

나 활짝 웃고있습니다.

지금 당신으로

인해 내 마음의 문열렸습니다.

 

이제 당신과는

잃어버리는 사랑보다는
항상 안고갈 수 있는

사랑 하겠습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