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...
평안해보여...
내곁에 있는 당신
참...
행복해보여...
참...
따스해보여...
추운겨울날에도
당신 가슴은
참...
포근하게 느껴져...
참 ...
좋아...
당신이...좋아보여서
햇살 드는 양지녘에 앉아
향좋은 커피한잔을 마시며
당신
한쪽어깨에 내 머리를 반쯤
기대고
묵묵히
그냥...
말없이 있다하여도..
세상은..우리의
사랑을 이야기를 다 들어주잖아..
참
좋다..
당신과 함께하는 겨울이
세상이 말이야...
'[나눔]사랑방!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채무자 가족에게 빛독촉금지 (0) | 2006.02.16 |
|---|---|
| 당신의 이름을..... (0) | 2006.02.14 |
| 알앗지.. (0) | 2006.02.12 |
| 자신의 삶의.. 모습은 상대에게.. (0) | 2006.02.10 |
| 어느 카페모임의 화재.. (0) | 2006.02.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