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안에 가득 찬 당신
불 켜지 못해
피어나지 못했던
내 안에 가득 찬 사람은
당신입니다.
잊으려 하지도 않았지만
잊히지도 않고
항상 생각나는 사람은
바로 당신입니다.
세월은 말없이 흘러
계절은 바뀌지만
내 마음의 당신은
언제나 그 자리에
가득 차 있습니다.
삶이 버거울 때도,
모두가 떠나 공허에 휘감길 때도
당신은 옆에 있었지만
나는 손잡을 수 없었답니다.
나와 또 다른 당신이므로,
속으로 눈물 삼킬지언정
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지요.
지금도 생각납니다
그대의 근사한 모습이,
그대의 따스한 눈빛이..
그대의 온아한 말 한 마디가
내 가슴을 울립니다
기다림에 지쳐
목마름에 속이 타 들어가더라도,
아니
가슴에 피멍이 들더라도
난 당신을 사랑하며 살렵니다.
먼 훗날
이 세상 하직할 때
그래도 내 가슴에
살아 있는 사람은 당신이라고
힘없는 슬픈 언어가
눈물로 쏟아지더라도
나는 당신을 사랑하렵니다.
불 켜지 못해
피어나지 못했던
내 안에 가득 찬 사람은
당신입니다.
잊으려 하지도 않았지만
잊히지도 않고
항상 생각나는 사람은
바로 당신입니다.
세월은 말없이 흘러
계절은 바뀌지만
내 마음의 당신은
언제나 그 자리에
가득 차 있습니다.
삶이 버거울 때도,
모두가 떠나 공허에 휘감길 때도
당신은 옆에 있었지만
나는 손잡을 수 없었답니다.
나와 또 다른 당신이므로,
속으로 눈물 삼킬지언정
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지요.
지금도 생각납니다
그대의 근사한 모습이,
그대의 따스한 눈빛이..
그대의 온아한 말 한 마디가
내 가슴을 울립니다
기다림에 지쳐
목마름에 속이 타 들어가더라도,
아니
가슴에 피멍이 들더라도
난 당신을 사랑하며 살렵니다.
먼 훗날
이 세상 하직할 때
그래도 내 가슴에
살아 있는 사람은 당신이라고
힘없는 슬픈 언어가
눈물로 쏟아지더라도
나는 당신을 사랑하렵니다.
'[나눔]사랑방!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봄의 소리....... (0) | 2006.02.04 |
|---|---|
| 그~시절 추억이 있든 명동의 현재..[펌]. (0) | 2006.01.31 |
| 아름다운 귀향 (0) | 2006.01.28 |
| 하하하,가족 (0) | 2006.01.28 |
| 몇시간 주무세요 (0) | 2006.01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