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명절을 앞두고 오랜만에 명동엘 나갔다.
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로 붐볐고 좌판대에서 판매되는 갖가지 물건들이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.
싸구려 패션 시계부터, 악세사리, 머리핀등~
살아있고 생동감 있는 모습에 오랜만에 좋은 느낌을 가진 하루였다
그~옛날 추억이 남아있던 명동거리 사진이 있기에 펌, 해왓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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