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평창의 김여사.’
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날마다 열띤 응원을 하고 있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모습이 연일 화제입니다. 동계올림픽보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지기 쉬운 패럴림픽에 엄청난 관심을 쏟아부으며 날마다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김 여사의 모습이 매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져나갑니다.
한 페이스북 사용자는 “김 여사는 패럴림픽 경기들을 모두 다 보고 있는 것 아니냐”며 강릉과 평창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나타나는 김 여사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습니다. 김 여사의 패럴림픽 응원 모습들을 모아봤습니다.
■개막식에는 부부동반
김 여사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지난 9일 오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패럴림픽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.

연합뉴스
■10일엔 바이애슬론

청와대 제공
10일 오전에는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를 찾아 경기에 출전한 신의현 선수의 가족과 함께 신 선수를 응원했습니다.

청와대 제공
이날 오후에는 평창의 한 식당에서 올림픽 기간 동안 환경지키기 자원봉사 활동에 나선 대관령분회경로당 어르신들과 오찬을 같이 하며 격려했습니다.
■아이스하키 선수들, 파이팅!

청와대 제공
11일 향한 곳은 강릉하키센터.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가 열린 이 경기장을 방문해 응원을 했습니다. 사진은 1피리어드 직후 선수단의 요청으로 락커룸을 방문해 선수들과 만나는 모습입니다.

청와대 제공
태극기를 흔들며 일어서서 응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.
■휠체어컬링 경기장에도

청와대 제공
13일에는 강릉컬링센터에서 휠체어컬링 예선 7차전, 대한민국과 스위스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습니다.

청와대 제공
국제컬링협회 회장 케이트 케이스니스는 김 여사에게 이날 강릉컬링센터에서 컬링스톤 미니어쳐를 기념품으로 선물했습니다.
■14일엔 크로스컨트리

청와대 제공
14일 오전에는 문 대통령과 함께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크로스컨트리 예선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습니다.
■선수 가족들과도 찰칵

청와대 제공
15일 오후, 강릉 하키경기장에서 아이스하키 한국 대 캐나다 경기를 찾아 선수 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.

청와대 제공
이날도 김 여사의 응원은 눈에 띕니다.
■다음엔 어디로?

청와대 제공
배낭을 둘러메고 평창과 강릉을 누비는 김 여사. 다음엔 어느 경기를 찾아 따뜻하고 활기찬 응원을 보내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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