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칭찬 릴레이~~ 서울방 " 허기성 " 님 입니다 ~. | |
| 번호 : 322033 글쓴이 : 우 골 ** |
조회 : 42 스크랩 : 0 날짜 : 2006.02.26 15: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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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경방 골목만 싸 다녔습니다 ~~. 밖만 나가면 미아가 되는가 싶어서......ㅎㅎ. 옆 방을 잠깐 훔쳐 보다가도....들킨 도둑처럼 대경방으루 쫓아 들어 왔습니다.
우린 쬐끔 떨어져 있어두 ..... 내가 얼른 인사 땡기고 오면 되는데.....영감은 그걸 못 했습니다. 이제, 땡길줄 알게 되었습니다. ................방가 방가 ~~.
그 넘의 칭찬 땜시롱....영감은 요로콤 변햇뿌릿습니다. 따뜻한 말 한마디는....사람 까징 변화 시킨다는 거.......그건 참말 이었습니다. 그래서, 감히 큰장 까징 기 올라 와서...함 땡기려 합니다. 바로, 서울방 허기성님 입니다 ~~ ....짝~짝~짝 ~~.
- 아담 스런 체구에, ..오동통통한 분....바로 동네 쌀집 아자씨 같은 사람 ~~. 푸근한 인상에 항상 미소가 살아 있는 분 .....그 속에 숨겨진 정열은, 불도저 같은 ....그러면서두 때 묻지 않은 순수 매력 남 입니다.
- 화려한 미사여구로...꾸며진 글이 아닌, 투박 하면서두 인간 냄새 물씬 묻어나는 글 들이....그의 진솔한 인간성을, 잘 대변 하구 있습니다. 웃음과 감동으로....조용히.. 그러면서도 강하게 다가오는 분입니다.
- 지난 부산 정모 땐,....부산행 고속 휴게소 한 모퉁이에서, 우리는 서로의 신원을 확인? 하고...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..........방가 방가 ~~.
- 사람 잡는 ..꽥~꽥~ 에선, ...눈물 까징 찔끔 거리며, 서로의 울분? 을 토 해 냈습니다. 이제 좀 살아 보겠다꼬... 사람 처럼 살겠다꼬.......저 밑 바닥 뭉친 한? 을, 피 토하듯 토해 내곤 ........우리는 동무가 돼뿌릿습니다.................조쿠 로 ~~.
- 참 인정이 많으신 분입니다 ~. - 인연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 하는 분입니다 ~. - 서울방을 멋지게 가꿔 나갈 분임을...조~위쪽 님들이 이구동성 인정 하는 분입니다 ~. - 더 이상 수식은 생략 하겠습니다....그 분의 겸허한 성품에 누가 될까 봐서 ~~.
우리, 이런 멋진 분에게, 서로 인사 땡기시구.... 그 분의 용기네 사랑과 열정을 ...울 님들과 같이 나누고자 합니다. 님 들의 따땃시리한 정이....... 점잔으디 점잔은 우리 허기성님에게 많은 힘이 될것을 믿습니다 ~~.
**** 졸지에...많은 깨우침을 주신, 큰 형님 같은 하사관님께 송구스러움과 고마움을 전 하고....많은 울 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.~. .......참말로 민망시럽심더........****
- 대경방 우골영감 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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